전남도는 지난 12일 2022년 중점관리 국고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전략과 연도별 국비 확보 계획 등 국비 확보 대응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예타조사 중이거나 타당성재조사 중인 사업은 조사기관이 선정됨과 동시에 조사기관을 찾아가 자료를 제공하고 수시로 설명해 중간보고서가 나오기 전에 타당성(B/C, 종합평가 등)이 나오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예산편성 순기에 대한 오해와 착각을 하는데 지금 중앙부처는 중기재정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므로 신규 반영할 사업은 2월과 3월 초까지 선제적으로 재정당국을 찾는 등 1개월을 먼저 활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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