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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대규모 국고사업 예산확보 '담금질'
작성 : 2022년 01월 13일(목) 15:3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전라남도가 총사업비 500억 원 이상 투입하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과 대규모 국고를 수반하는 국책사업을 비롯해 신규 예산을 확보한 대형 국비 사업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집중 관리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지난 12일 2022년 중점관리 국고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전략과 연도별 국비 확보 계획 등 국비 확보 대응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예타조사 중이거나 타당성재조사 중인 사업은 조사기관이 선정됨과 동시에 조사기관을 찾아가 자료를 제공하고 수시로 설명해 중간보고서가 나오기 전에 타당성(B/C, 종합평가 등)이 나오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예산편성 순기에 대한 오해와 착각을 하는데 지금 중앙부처는 중기재정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므로 신규 반영할 사업은 2월과 3월 초까지 선제적으로 재정당국을 찾는 등 1개월을 먼저 활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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