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경기도 공공건설서비스 지원 조례’에 따라 설립된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는 경기도, 시·군 및 산하 공공기관 발주의 공사비 1억 원 이상 건설공사의 사업계획, 대상부지 적정성, 주변과 연계성, 예측 가능한 문제점 등을 관련 전문가들이 사전검토하고 총괄관리 및 지원하는 곳입니다.
도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확인한 ▲보일러 교체와 같은 단순 일회성 유지관리 공사 대상 제외 ▲현장 방문 및 실사 자문에 대한 높은 만족도 ▲코로나19로 공사비 증가에 따른 어려움 등의 의견을 향후 검토‧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설립 2년을 넘기며 사업계획 사전검토 효과 등을 인정받고 도내 공공건설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도내 모든 공공건설사업의 공사 품질을 확보하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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