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는 진주 진양호와 남강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인 수달로, 동의와 긍정의 뜻이 있는 진주지역 방언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캐릭터로서 이미 전국적인 유명세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날 하모는 “고향인 진주의 홍보대사가 돼 감사하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욱더 많은 활동으로 진주 알리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위촉장 수여 후 조규일 시장은“하모는 코로나19 상황임에도 SNS 및 유튜브 활동을 통해 전국적으로 진주시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주 관광의 새로운 비상을 위해 쌍방향 소통으로 진주시를 널리 알려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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