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경돈, 이하 재단)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월 8일(토)부터 매주 주말 후속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재단은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다시 한번 희망을 갖고 전진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후속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고의 스트릿 댄서이자 안무가인 리아킴의 파워넘치는 댄스를 모션데이터로 변환한 미디어아트 [빅 무브 with Lia KIM]를 오는 1월 8일(토)부터 2월 20일(일)까지 매주 주말(토, 일) 저녁 6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DDP외벽에 투사합니다.
서울라이트는 향후 뜨거운 관심과 함께 시민들이 보내준 의견을 반영해 작품 상영시간 연장, 관람 인원 확대, 개최 시기 조정 등 행사진행 방법을 다방면으로 검토해 2022년에는 더욱더 안전하면서도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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