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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조충행 선임
작성 : 2022년 01월 05일(수) 10:49 가+가-

사진=조충행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신임 상임이사에 조충행 전 금융위원회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조충행 신임 상임이사는 1963년생으로 공주고, 홍익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금융위원회 은행과 및 서민금융과 사무관, 행정인사과 팀장,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2022.1.5일부터 2024.1.4일까지 2년이다.

신임 조충행 상임이사는 홍익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재정경제부 사무관을 시작으로 금융위원회 사무관과 행정인사 팀장, 국가정보원 민관군 사이버위협 합동대응팀을 커쳐 2021년 11월 금융위원회 부이사관으로 퇴임 후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로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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