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올해 총 사업비 431억 원(국비 349억 원 포함)을 투입하여 희망근로 지원사업(9,653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1,080명), 지역방역 일자리사업(780명)을 실시해 총 11,513명의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였습니다.
또한 백신접종 지원과 방역사업 집중 시행으로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희용 경남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 내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위협받고 있다며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으로 도민들의 생계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민체감형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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