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였던 2,010억 원을 이미 달성했으며, 이 추세라면 역대 최대 체납세 징수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직접 찾아가는 대면 징수 활동을 줄이는 대신 새로운 징수 기법을 연구하고 도입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38세금징수과는 최초로 비트코인 등의 가상자산을 압류했고, 교정시설에 수감 중인 고액체납자의 영치금을 압류하는 등 다양한 징수 기법을 도입했습니다.
서울시는 내년에도 새로운 징수 분야를 개척해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체납을 원천차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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