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옛 일본의 스승 국이자 모태가 된 가야국의 성지가 있는 경남 김해문화원 일원에서 지난 24,25 양일간 실시됐습니다.
이에 가장 위대한 민족운동 우수 활동 애국자는 “한 발은 조국에 바치고 남아 있는 목숨은 위대한 민족운동에 바치겠다”고 맹세하며 지난 15년 간 오로지 독도사수를 위해 애국충정을 다 바쳐 왔던 최성갑 부총재가 표창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한편 수년간 1일 1시 쓰기를 실시했던 훌륭한 문학인 정태운 시인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특별공로상"을 수여했습니다.
김영삼총재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2022년 가정의 달 5월과 광복의 달 8월에는 제16회 특집으로 민족의 섬 독도 현지에서 국내외 언론사들과 생방송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참 신청은 대한민국독도사랑세계연대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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