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 사업’의 결과물로 진주의 문화자산을 기록하여 미래세대에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12월 27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2주 간 진주시청 갤러리 진심 1949에서 열립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진주 시민들의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정리해야 할 뛰어난 문화예술 인물과 마을이 많이 남았다. 기록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새로운 문화예술 인물과 진주를 터전으로 살아온 시민들의 삶을 담은 이야기를 꾸준히 발굴 기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dpqms92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