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임진왜란의 3대 대첩 가운데 하나인 진주대첩에서 진주성이 왜군에게 포위되자 정평구라는 사람이 비거를 발명하여 진주성에 비거를 타고 날아 들어가 30리 성 밖까지 친구를 태우고 피난시켰다는 과거의 역사기록을 바탕으로 ‘비거 창의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한 상상화 그리기 대회로 개최됐습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5일 전시장을 둘러보며 입상한 어린이들을 축하·격려하고 “앞으로도 비거와 같은 지역의 고유한 콘텐츠를 발굴·개발해 문화예술 도시 진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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