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재택치료를 기본 원칙으로 하는 정부의 특별방역대책 시행으로 2차 감염을 예방하고 동반격리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관내 호텔 6곳의 협조를 받아 숙소를 마련했습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강남베드로병원과 하나이비인후과를 협력기관으로 지정해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를 돌보고 있다”며 “스마트감염병관리센터와 QR코드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한 강남구는 앞으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코로나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dpqms92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