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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각 '제야의 종' 온라인 타종식으로 임인년 새해 연다
작성 : 2021년 12월 27일(월) 18:4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식을 현장 행사 없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서울시 유튜브·페이스북을 통해 31일(금) 23시 30분에 공개하며 tbs, 지상파·케이블 방송사를 통해서도 송출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 해도 온라인 타종행사로 진행되지만, 꿈과 희망을 담아서 모든 시민여러분께 제야의 종소리가 전해지길 기원한다며 2022년 임인년 새해에는 하루 빨리 온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 관련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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