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유튜브·페이스북을 통해 31일(금) 23시 30분에 공개하며 tbs, 지상파·케이블 방송사를 통해서도 송출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 해도 온라인 타종행사로 진행되지만, 꿈과 희망을 담아서 모든 시민여러분께 제야의 종소리가 전해지길 기원한다며 2022년 임인년 새해에는 하루 빨리 온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 관련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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