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 ㈜금성이노텍 서영순 대표(만 60세)는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업체 경영주로 1987년 창사 이래 브로칭 공구 특허, 티에프 드라이븐 기어 기술 상용화 등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진주기계공고, 경남자동차고, 경상국립대학교와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인력 양성과 지역 고용 창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올해 최고경영자상 수상 기업에는 시에서 시행하는 각종 기업지원시책의 우선 수혜 등 특전이 부여되고 경남은행과의 협약 체결로 금융지원 혜택도 주어집니다.
이날 최고경영자상을 수여한 조규일 시장은 “오늘 수상은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최고경영자상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해주실 분들이 수상하게 되어 뿌듯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습니다.
dpqms92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