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1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은 23일부터 31일, 매일 오후 2시~8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2관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회차별 판매상인을 40팀으로 한정해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입니다.
또 원칙적으로 접종완료자, 음성확인서 소지자만 출입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서울시는 "어렵게 재개장하는 서울크리스마스 마켓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연말의 낭만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에도 도움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과 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마켓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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