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지난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1~3월분 최종 연료비 조정단가를 지난 4분기와 동일한 kWh당 0원으로 확정했다고 공지했습니다.
연료비 조정단가를 올해 4분기 수준 그대로 유지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일반 가정용 고객이 내는 요금은 현재의 kWh당 88.3원이 유지됩니다.
한전은 유연탄과 액화천연가스(LNG), BC유 등의 가격 상승을 고려하면 전기 요금을 올려야 하지만, 물가 상승 부담을 고려해 4분기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jwwww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