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마켓'은 세제, 샴푸, 화장품 등 리필이 가능한 제품을 구매할 때 필요한 만큼만 살 수 있는 친환경 매장으로 대형 유통매장에서 운영되는 건 전국 최초라고 서울시는 전했습니다.
제로마켓은 21일 홈플러스 월드컵점을 시작으로 NC백화점 강서점, GS더프레시 고덕그라시움점 등 10곳에서 내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개장해 6개월간 시범 운영됩니다.
일부 제로마켓은 생활폐기물로 버려지는 이어폰이나 충전케이블을 회수하는 등 지역 내 자원순환 거점시설로도 운영됩니다.
jwwww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