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오는 23일부터 전세형 임대주택 6천여 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서울 2천 가구 등 수도권 4천4백여 가구를 포함해 전국 6천여 가구를 모집한다는 계획입니다.
전세형 임대주택은 별도 소득이나 자산 등의 조건 없이 무주택으로 구성된 세대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세 대비 80% 수준의 임대료로 기본 4년을 거주한 뒤 입주 대기자가 없는 경우 2년을 더 연장해 최대 6년까지 거주할 수 있게 됩니다.
구체적인 임대조건이나 위치 면적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SH 홈페이지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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