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의 장기 보관 시 적합한 두께의 포장재를 이용해야 포장 내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공기조성이 적절히 유지되어 이취 발생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기술원은 향후 갈변억제 기술이 필요한 가공업체에 기술이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혼자 사는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면서 적절한 크기로 절단되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소포장 된 조각과일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이슈로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식물을 이용한 건강 먹거리에 대한 요구도 많아졌습니다. 농업기술원 사과이용연구소 김윤숙 연구사는 “사과 갈변과 관련한 이번 연구들을 활용해 조각과일과 샐러드용 사과 포장방법을 개발한다면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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