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당이 주최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진주 청년역사학교는 천년 진주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이어가는 진주의 청년 리더를 양성하는 역사해설가 과정으로 25명이 신청하여 경상국립대학교 손영은 씨 등 12명이 수료했습니다.
10주 과정으로 진행된 교육은 진주의 역사에 대한 이론과 진주성 등 현장 실습과정으로 이루어졌으며, 황경규 진주향당 고문, 국립진주 박물관 장상훈 관장이 강사로 참여했습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청년역사학교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잘 이해하여 미래세대에 전달 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배움의 과정이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진주의 역사가 다시 한번 빛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진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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