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중앙상권활성화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국비 40억원, 시비 40억원 등 총 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진주 중앙 원도심 5개 상권 활성화를 위해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동브랜드 개발, 로데오거리 마이무 푸드존, 논개시장 누들로드 조성, 중앙시장 먹자골목 정비, 청과시장 소매점 한소쿠리 개장, 진주맥주 개발 등을 완료하였으며 노점 매대 현대화사업, 상인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하도상가 e-스포츠 커뮤니티 센터 조성, 보부상 투어길 프로젝트 등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유근 진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지난 16일 선정된 진주 중앙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원도심 상권활성화를 위한 진주 중앙상권활성화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침체된 원도심이 획기적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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