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중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원도심의 중앙상권과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중심시가지 유형의 사업입니다.
‘상무사의 후예 진주 : 중앙’이라는 비전으로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원도심 성장혁신 거점 개발을 통한 중앙지구의 상권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그리고 진주상무사, 중앙시장, 논개시장, 청과시장 등 지역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사업입니다.
조규일 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여부는 진주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역점 사업들과 유기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얼마만큼 상승효과를 발휘하느냐에 달렸다” 며 “원도심의 물리적 생활환경 개선만이 아니라 주민 삶의 질 향상도 더불어 이루어지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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