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고덕강일 4단지를 시작으로 사업 정산이 마무리된 최근 10년 내 건설 단지 34곳의 분양원가를 내년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설계·도급 등에 대한 내역서를 공개한 곳은 있었지만, 택지조성원가를 포함해 아파트 분양원가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전국 최초라고 전했습니다.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오세훈 시장의 공약이자 SH공사 김헌동 사장의 역점 정책으로 분양원가 정보는 서울시와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jwwww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