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8월부터 8개 자치구에서 14개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을 운영해왔다며 내년에는 이를 전 자치구로 확대하고 2025년 400개 어린이집이 참여하는 100개 공동체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형 공공어린이집은 오세훈 시장의 1순위 보육공약사업으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의 국공립 어린이집과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하나로 묶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공동보육모델입니다.
동시에 전체 어린이집 중 국공립 비율을 2025년 50%까지 끌어올리고, 민간 어린이집의 공공성을 높인 '서울형 어린이집'도 600개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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