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운영하는 시립병원으로 지난해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으로 지정받아 현재 중증환자 병상을 확보해 운영 중입니다.
전문센터는 고도 음압시설과 감염 관련 특수 의료장비를 확보해 중증 감염환자와 특수 감염환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평상시에는 일반진료가 가능하도록 만들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오는 2023년 1월까지 설계를 모두 마무리 하고, 2025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계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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