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경인로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의 ‘청춘다락방’을 건립했습니다.
지상 1층부터 5층까지는 일반 청년 임대주택 106세대가, 6층과 7층에는 도전숙이 들어섰습니다.
청춘다락방 ‘도전숙’은 청년창업인을 위해 저렴하게 공급하는 주거와 사무공간이 결합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입주 자격을 충족하는 청년창업인은 최대 6년간 저렴한 임대료로 부담없이 창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구 관계자는 “청년 맞춤형 임대주택인 도전숙이 청년창업인들의 주거안정과 자립기반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상 1층부터 5층까지의 일반 청년 임대주택 입주자는 오는 30일부터 서울주택공사에서 모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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