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코로나19, 빈곤, 가정해체 등 보호자의 사정으로 가정 내 식사가 어려운 18세 미만의 아동들이며, 한 끼당 7천원씩 하루 최대 3회까지 지원할 방침입니다.
오는 17일까지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해 자치구별로 대상자를 선정한 후, 21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겨울방학과 코로나19로 끼니를 거르는 아동들이 없도록 결식 우려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결식아동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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