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276억 원 모금을 목표로 12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됩니다. 지난해에는 302억 8,100만 원을 모금해 달성률 111.4%(목표액 271억8천만 원)를 기록했습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 목표액의 1%인 2억7,500여만 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는 온도계 모양으로 이를 통해 모금액 확인이 가능합니다.
올해는 경기도청 오거리를 비롯해 수원, 화성, 용인, 안양, 안산, 파주, 김포 등 도내 7개 시에 설치됩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하리라 기대한다”며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에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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