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활력소에서는 화상, AI 면접과 자기소개 영상 촬영을 위한 영상장비와 공간을 지원합니다. 또한 청년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전문가와의 상담 공간도 마련되어있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면접이 확대되는 등 취업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공간 확보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준비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만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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