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에 갖혀 몸과 마음이 피폐해진 국민들의 감성을 가장 잘 살려준 음악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유일한 가요전문지 <대한가요신문>에서 신한국TV의 아트스토리를 선정할 만큼 큰 사랑을 받은 가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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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형제로 시작해서 이제는 솔로 활동중인 가수 이경배[사랑의 하모니], 12월 아트스토리 결산편에는 1981년 강변가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곡 ‘별이여 사랑이여’의 주인공 “사랑의 하모니” 막내 이경배가 출연한다.
1982년 1집 앨범을 발표한 “사랑의 하모니”는 강변가요제 대상곡 ‘별이여 사랑이여‘로 큰 인기를 얻었다.
1집앨범 타이틀곡 ‘야화’가 빅히트 하면서 한시대를 풍미한 가요계의 3형제 트리오로 이름을 올렸다.
<사랑의 하모니>의 명곡을 접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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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토리의 “특별한 기획” 화가 초대전에는 <꽃> 작가 “전애”씨가 출연하여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에 그의 화폭을 담을 예정이다.
전애 작가는 개인전 7회, 그룹전 100회, 횟불회관 트리니티 갤러리 초대전, 백석대학교 초대전, 서울 쇼아트 롯데호텔 개인전등 수많은 전시회를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은 화가다.
‘현대여성미술대전 우수상’, ‘한성백제미술상 특선 다수 수상’등의 경력도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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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각시”를 부른 가수 서정아의 마음치유 감미로운 힐링송 "그랬었구나" 주변을 한번 돌아보게만들고 나의 미안했던 마음들을 노래로 대신해 표현에 서툰 우리들이 서로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달하는 메세지 같은 곡이라고 할 수있겠다.
힐링송 "그랬었구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서정아의 매력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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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는 기타리스트 김병수, 1965년 클래식기타 입문 시작으로 기타 음악학원운영, 각 시민단체 및 장애인단체 관공소 봉사, 단독 콘서트 기타연주회등 기타연주자로 경기도지역 단독공연 케이블 방송 다수 출연, 기타리스트 김병수가 출연하여 가을을 보내는 아쉬움을 아름다운 기타선율에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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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 근 영1990년대에 록 그룹 솔트(salt)를 결성해서“희망”을 발표하고 소년소녀 가장 돕기, 백혈병 소아암 돕기, 사랑의 단비 불우이웃 돕기 한경 지킴이 등 봉사 활동하며 김근영솔로 정규 음반 발표“내일을 향해 쏴라” “밥 안 먹고 못 사나“등 통기타, 블루스, 소울 음악을 발표하고 활동, KBS드라마“아내와 여자‘ OST "박하사탕" MBC드라마 모두 다 쿵 따리OST "언제까지나“영웅시대 등 발표하고 중 장년의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3년 김석영 이름으로 세미 트로트“가지마오” “당신은 내 사랑“을 발표 그의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록이 가미한 매력적인 음색으로 강렬한 트로트 음악으로 자기만에 음악 노래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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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듀엣 "꿈꾸는 사람들"은 리더 강세원은 2013년 4월3인조 감성 포크밴드 렌즈로 싱글앨범 냉이 발표이도경은 96년레다솜이라는 청소년가요제 대상을 시작으로 각 다수 가요제 입상으로 그 실력을 인정 받아 2016년 미니싱글앨범 시월애를 발표했다.
그 시작으로 각 행사및 지역활동으로 영역을 넓혀가다가 문화의 다양성과지역 경제 활성및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모금 콘서트에서 강세원님을 만나 함께 포크 듀엣 결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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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마’의 가수 전원석과 모델 겸 방송인 출신의 트로트 가수 조수진의 재치있는 진행으로 공연의 멋을 배가시켜줄 아트스토리 12월 12일 공연을 통해 대중들이 예술과 대중가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될 것을 기대해 본다.
idskskore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