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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지속협, '지금이 청춘이다' 수료식 가져
작성 : 2021년 11월 29일(월) 16:07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철호, 이하 지속협)에서는 지난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주 1회, 65세 이상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금이 청춘이다’라는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6일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기 쉬운 노인층을 대상으로 요가나 체조를 통해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도하고 고독감과 우울감 해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은 스트레칭, 박수와 웃음으로 건강찾기, 손가락 운동 및 요가 동작 배우기, 두드림 체조, 댄스 기초스텝 배우기 등으로, 노인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김철호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로 일상에 제약이 많았던 어르신들께 잠시나마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진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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