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연회는 ‘땀을 믿으면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주제로, 체육교사가 꿈이었던 주영대 선수가 교통사고 이후 모든 꿈을 접어야 했지만 시련과 좌절을 딛고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된 스토리로 청중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김재규 상임부회장은 “훈련으로 바쁜 가운데 강사로 와주신 주영대 선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이번 강연회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진주시 장애인의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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