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관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창업지원 유관기관장 및 관계자, 지역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시는 입주기업 대부분이 지역 전략산업인 세라믹, 항공신소재, 바이오 등 제조업종에 해당하고, 콘텐츠 개발 및 디자인 등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도 상당수 있어 기업 간 협업과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경쟁력 강화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경남 제1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개관을 계기로 우리 시에서는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기술 창업기반 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라는 위상에 걸맞은 청년 창업, 진주형 강소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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