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성북동 건강위원회가 진주시 보건소, 성북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건강한 자조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걷기행사에 참가한 한 주민은 “장기간에 걸친 코로나19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억눌리고 우울했던 마음들을 털어내고 자연 속을 걷는 행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렇게 운동하기 좋은 계절, 걷기 행사를 통해 운동을 생활화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dpqms92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