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단골 심사위원 김동찬 작품인 ‘맴맴’ 으로 활발한 활동 중인 가수 정재형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실시해온 사회적 거리 두기가 단계적으로 완화되면서 조금씩 시작된 전국 노래 교실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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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국내 최초 전국 방송 모니터링 전문 회사인 챠트코리아 ‘예진노래교실’ 티칭 코너에서 처음 선을 보인 이후로 노래교실 온라인방송 등에서 쉽게 따라 부르기 편한 노래로 알려지기 시작해 이제 라디오방송 과 케이블 방송을 활발히 출연하면서 직접 출연해 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사랑도 돌고 인생도 도는 것이니 힘들어도 즐겁게 살아보자는 의미이며 동요에서 모티브를 찾은 타이틀곡 ‘맴맴’은 록 트로트로 편곡해 활기찬 느낌을 주며 대중들에게 편하게 부를 수 있는 애창곡으로 자리 잡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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