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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역 광장에서 다시 시작된 훈훈한 사랑의 손길 향기네 무료급식소에 가수들이 총 출동
매주 일요일 오후 송내 남부역 광장에 울려퍼지는 따뜻한 사랑의 메아리가...
작성 : 2021년 11월 09일(화) 18:51 가+가-

향기네 무료급식 정기공연 송내역 광장

[신동아방송=신경식기자]위드코로나 전환과 함께 다시 시작된 훈훈한 사랑의 손길 현장!~
향기네 무료급식소 정기 모금공연

매주 일요일 오후면 송내 남부역에 음악소리가 울려퍼진다 바로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돕기위한 모금 공연이 이뤄지는 날이기 때문이다. 가수김지민을 비롯한 여러명의 가수들이 1시간씩 각자가 맡은 시간에 모금 공연을 한다 바로 향기네 모금공연단 들이다.
향기네 무료급식소 기금마련 공연중인 가수 김지민

향기네 무료급식소는 올해로 22년째 이어져 오고있고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돕기위해 결성된 향기네 모금 공연단도 10여년을 훌쩍 넘기고 있다
자발적으로 가수들이 모여서 모금공연을 하고 그 수익금 전액은 향기네 무료급식소에 전해지고 있어 공연장은 늘 훈훈하고 사랑이 넘치는 장소로 지나가는 이들의 발 걸음을 멈추게 한다.
지원 모금공연 함께하는 가수 김진, 배현진, 진태령, 오세아, 오혜성, 김지민,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모금 공연을 하는 송내 남부역 광장은 돌아오는 일요일 부터 다시금 활기찬 음악으로 사랑이 넘치는 거리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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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skskore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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