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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진주시청, 시민 기망하는가?
작성 : 2021년 11월 09일(화) 17:5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진주시청은 망경동 지역에 다목적문화센터를 건립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는데요, 해당지역에는 약 80%가 사유지이고 54가구가 현재 거주하는 주거지역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 사유재산을 수용하기 위해서는 수용절차를 거쳐야 하고 주민들 공청회와 전문가 토론은 물론, 타당성 조사도 해야 할것입니다.

어찌된 일인지 주민들에 대한 일방적 설명회만 고작 두어차례만 열고 타당성 용역 조사결과는 지극히 낮은 경제성·재무적 타당성이 도출됨에도 주민들의 뜻과는 상관없이 밀어붙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신동호 대기자가 관련소식 전합니다.
서효경기자 기사 더보기

flu23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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