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얻다”는 선물을 기부하는 사람과 기부받는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의미로 같은 지역에 살고 있지만 서로를 모르는 저소득층을 선택하고 주고 싶은 선물도 결정합니다.
특화사업비로 선물을 구입한 후 전달한다는 취지로 미리 제작된 폼보드에 선물받은 소감을 적고 인증샷까지 찍어 주고받는 사람 모두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끝난 후 수혜자는 다음 주자를 선택해서 선물릴레이를 통해 저소득층의 자존감 향상을 돕습니다.
첫 기부로 블라인드를 전달받은 주민은 “나도 다른 사람을 추천해 기부할 수 있다는 것에 더 큰 만족을 느낀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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