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집에서 즐기는 독일마을과 맥주 그리고 가상공간에 또 다른 독일마을'을 표어로 경남지역 처음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남해를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관광객들이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독일마을 광장, 마을 거리, 전망대와 해저터널을 가상공간으로 구현했습니다.
메타버스의 가상공간에서 아바타를 활용해 개막식에도 참여할 수 있고, 독일마을 거리에서 사진찍기, 해저터널 달리기 미션 등 다양한 소통형 행사도 열립니다.
올해는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여는 가상공간 축제입니다. 비대면이 일상화된 현실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지역 축제의 첫 시도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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