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방하는 실내시설은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단지 조성공사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휴장 중이었던 목재 문화 체험장과 새로 개관하는 숲속 어린이 도서관입니다.
실내시설 개방과 함께 목공 체험 프로그램, 숲 해설,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에 들어갑니다.
또한 숲속 어린이 도서관 개관에 맞춰 ‘책 읽고 숲 걷고’라는 생태교육 프로그램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5~7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책을 읽고 숲을 거닐며 동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숲에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실내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참여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11월 3일부터 월아산 숲속의 진주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flu23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