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31일 포크송 페스티벌 1회가 미사 경정공원 열려
'걸어서 하늘까지'가수 장현철, 김경상, 이설아, 혼성듀엣'은이진이'이 공연중이다.
작성 : 2021년 10월 31일(일) 15:04 가+가-

제1회 \'포크송 페스티벌\' 가수 박미정(하남지회장), 가수 장현철, 이설아, 김경상,
[신동아방송=신경식 기자]10월의 마지막 31일 미사 경정공원에서 포크송 페스티벌이 한창
 | | '걸어서 하늘까지' 가수 장현철 공연 |
|
가수 남궁옥분, 강승모, 장현철, 김경상, 혼성듀엣 마음과 마음, '은이진이' 외 다수
한때 7080 문화의 메카였던 하남 미사리 포크 문화의 부흥을 조심스럽게 포크송 페스티벌이 어제 30일 오늘 31일로 이어저 1회가 시작되어 경정공원에서 산책 중인 시민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 | 가수 이설아 공연 |
|
음악이 흐르는 동안 시민들은 반응은 옛 추억을 소환하기 적당했다. 가을 햇살 아래 작은 무대 위 노래하는 뮤지션들의 무르익은 열정처럼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미사 경정공원 잔디밭에서 포크송 페스티벌을 즐겨봅니다.
 | | 미리 준비되어 있는 K방역업체에서 열, QR, 손소독 중인 가수 김경상 |
|
거리 두기, 스탠딩 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코로나로 인해 안전하고 성곡적인 페스티벌 진행을 위해 전문적인 방역 업체에서 방역을 진행되었다.
신경식 기자 기사 더보기
idskskorea@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