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포크송 페시티벌 경정공원에서 시민들의 합창
7080 문화의 메카였던 하남 미사리 포크문화의 부흥을 조심스럽게 꿈꿔본다.
작성 : 2021년 10월 30일(토) 14:49 가+가-

\'죄\' 가수 박보선 공연중
[신동아방송=신경식 기자]하남 포크송 페스티벌 드라마 OST '거기지금누구인가' 의 가수 김명상.
 | | 거기지금 누구인가 가수 김명상 공연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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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우산'의 가수 우순실. '죄' 로 활동중인 가수 박보선, 포크듀엣 라퓨타(박미정.안영진)는 미사 경정공원에 나온 시민들의 시선을 잡는다.
조정공원 끝자락에서 포크송 페스티벌이 현재진행 중이다.
 | | 포크듀엣 안영진. 박미정 공연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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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한국예총 이연구회장.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하남지회장 박미정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하남시민들의 가슴에 포크송의 따뜻한 울림과 합창단의 하모니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한때 7080 문화의 메카였던 하남 미사리 포크문화의 부흥을 조심스럽게 꿈꿔본다.
 | | K방역업체 가수 박보선 소독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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