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인간사 중에서도 뮤지션의 정체성도 마찬가지다.
그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는 줄곧 뮤지션의 삶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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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이러저러한 경제적 어려움, 무명의 한숨들이 왜 없었을까.
하지만 줄곧 기타치고 음악을 만들고 공연하면서 오로지 음악인의 삶을 30년 가까이 살아내는 중이다.
일반 대중에게는 크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미 정상급 뮤지션들 사이에서는 실력 있는 정통 뮤지션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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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은 작사 작곡 기타연주 노래 프로듀싱등 작곡가겸 연주인으로 알려진 뮤지션이다.
김종서밴드 김범수밴드 박강성밴드 도원경 한승기밴드 혜은이등 수많은 가수들의 콘서트나 실황공연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했었으며 각종 메이져 음반에 작곡가 프로듀서로도 참여하면서 직접 사과나무밴드 이정남밴드 카즈모스밴드를 결성해서 기타리스트겸 싱어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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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모던한 락과 팝의 밴드음악에 기반을 두었던 그의 음악이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lectronic Dance Music) EDM의 느낌까지 흡수한 (잠만 자고 갈게)싱글로 활동 중이다.
1.잠만 자고 갈게 2.박수 3.섹시맨 총 3곡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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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음악인으로 살아온 긴 시간동안 그의 음악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숙되고 있다.
뮤지션들이 먼저 알아본 만큼 대중들도 이정남의 음악을 좋아해줄 시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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