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특화사업의 일환인「젊은 날 꿈 이루어 드림」2탄으로, 치매 및 인지저하 어르신들이 몸과 손을 움직여 직접 빵과 쿠키를 만들고 드립커피 추출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번 나눔행사는 ‘나도 바리스타! 파티쉐!‘참여 어르신들이 배운 방법들을 실천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자존감도 높이고자 마련됐습니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치매어르신들이 더욱 높은 자존감, 성취감을 가지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수익금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중 어려운 가정에 지정 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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