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올해 6월부터 관내 외식·급식업계의 국산김치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국산김치 자율표시제를 추진했습니다.
그 결과 52개소가 지정 신청을 완료했고 이는 경남도내 전체 신청률의 20%에 달합니다.
인증업체로 지정되면 국산재료 100% 김치 인증현판이 제공됩니다.
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100% 국내산 재료가 들어간 김치를 구입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국산김치를 사용하는 업체임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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