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사나이 임하룡 초대개인전 2021년 10월 19일까지 롯데월드타워 11층 갤러리에서 열린다.
[신동아방송=신경식 기자] 2021년 10월 12일 임하룡(희극인) 초대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롯데월드타워를 개그맨 나경훈과 가수 김범룡 이 방문했다.
 | | 좌)개그맨 나경훈. 가수 김범룡. 개그맨 임하룡. 이경신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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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탈한 인품과 의리의 사나이로 소문나 있는 임하룡은 늘 그랬듯이 따뜻한 두 사람을 미소로 반겨주었다.
이번 개인전(19일까지)은 한글을 주제로 그렸는데 외국인들에게 그림을 통해 한글을 쉽게 알리고자 하는 의도가 엿보인다.
 | | 임하룡 초대개인전 롯데월드타워 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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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룡 님의 그림솜씨와 독창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나경훈은 감탄사만 연발.
그림을 하나하나 감상하다 보면 한글을 절묘하게 작품과 결부시킨 임하룡 형님만의 독특한 매력에 푹 빠진다.
 | | 임하룡 초대개인전 롯데월드타워 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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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많은 사람들을 웃기고 울리는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나경훈은 임하룡 초대 개인전을 찾아온 오늘참 많이 행복한 하루였다고 했다.
 | |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나경훈의 엄마 나 왔어 스튜디오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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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고향에 계신 그리운 엄마를 찾아가는 행복한 시간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 | 나경훈의 엄마 나 왔어 방송녹화분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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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훈의"엄마 나 왔어"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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