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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은 소장품 활용 교육 프로그램 개발해 ‘한국의 거장들’ 운영
작성 : 2021년 10월 12일(화) 15:1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경남도립미술관은 미술관 소장품에 대한 이해와 소장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청소년을 위한 미술관 교육 ‘한국의 거장들’을 운영합니다.

경남도립미술관에 소장된 작품을 통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탐구하고 시대와 역사, 문화를 포괄적으로 다룹니다.

‘한국의 거장들’은 지난해 ‘강국진’ 편에 이어 올해 ‘이준’ 편을 진행합니다. 얼마 전 타계한 이준은 경남 남해 출신으로 한국 추상미술의 1세대 화가로 평가받습니다.

‘한국의 거장들’은 코로나19 상황 진정 시까지 온라인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교육 자료를 원하는 기관, 학교나 단체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전자우편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 자료는 프로그램 안내, 수업 진행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효경 기자 기사 더보기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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