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공예페스타’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공예 문화 행사로 공예 관련 전시, 체험, 시연,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올해는 도자 3D프린팅 수상작 전시회, 공예 체험교육, 공예가의 집, 우수작가 소개 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인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자율 관람이 가능하고, 5인 이상의 단체와 기관은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돼있는 공예 창작활동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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