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온라인 화상 플랫폼인 줌(ZOOM)으로 진행된 이번 정책축제는 ‘도민과 만들어가는 경기도’라는 슬로건으로 동물 권리보호 필요성 등 10개 주제를 중심으로 누리집(policy.gg.go.kr)과 유튜브로 도민과 소통하며 진행됐습니다.
경기도는 정책축제 마지막 날인 2일 종합토론 시간을 통해 10개 주제의 토론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올해 12월 평가보고회와 내년 2월 예정인 사후간담회에서 부서 검토 결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도민과 지속해서 소통해 정책 의견을 경기도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새로운 도민 참여의 장을 제시하기 위해 축제 기간 실시간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된 정책축제는 도민과 행정이 넉넉히 의논하고 토론하는 민관협치의 장”이라며 “단순·일회성이 아니라 연속성 있는 소통으로 토론 결과와 도민 제안사항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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