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상주면 동고동락 협동조합과 귀농귀촌인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농산어촌 이주 활성화’란 주제로 귀농귀촌 활성화에 대한 전문가 및 실제 체험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토론회 참가자들은 농산어촌 이주의 문제점으로 주택난, 초기 정착 어려움 등을 꼽았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마을형 사회주택 도입 과원주민·이주민 소통공간 제공 및 상생문화 확산 등을 제시했습니다.
장영욱 경남도 동남권전략기획과장은 “부울경 초광역협력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부산, 울산, 창원, 진주 등 거점도시와 인근 중소도시, 농산어촌 지역을 생활권·경제권 단위로 연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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