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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맞춤형 청년귀농 정책 펼쳐
작성 : 2021년 10월 05일(화) 15:3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경남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사업,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단기 교육과정인 귀농사관학교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하기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장기간 거주하면서 일자리와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업참가자는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과 일자리 체험과 같은 농촌정반에 관한 지원을 받게 됩니다.

별도 참가비 없이 2개월에서 최장 6개월의 주거 및 연수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월 15일간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면 30만 원의 연수비도 받게됩니다. 참가희망자는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에서 참가 자격과 마을별 상세정보를 확인 가능합니다.
서효경기자 기사 더보기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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